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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광장

이름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이메일 gycenter@gycenter.or.kr
작성일 2020-02-21 조회수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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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릉동 버스킹]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기,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이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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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당신의 고민. 관심은?”


공터 화랑도서관 사서들이 어린이, 청소년, 마을 주민 모든 분들의

이야깃거리를 모으고,

도움될 지역 전문가의 의견, 책과 각종 자료를 모아모아,

4. 깜짝 컬렉션 버스킹을 진행하려 합니다.

! 이 이야깃거리는 새롭게 단장될 5월의 공터 도서관에서

멋진 컬렉션 서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분명 이 세상에 나 홀로 고민은 없으니까, 통하는 고민이 많을 것이구요.

여러분의 질문을 토대로 자료와 책을 모아놓으면

서가에 꽂힌 제목만 훑어봐도 실마리가 찾아질 겁니다.

이런 도서관 컬렉션은 용인에 있는 느티나무도서관을 벤치마킹한 거랍니다.

 

마을의 고민과 관심사를 함께 나누는 도서관이 되고자 하는

우리 공터에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혼자보다 함께 할 때 우리는 더 큰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naver.me/xiA4dH6U






<<쩌어기~~ 느티나무 도서관 이웃들의 고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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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커서 무엇이 될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고민이다.(15살)


- 잘 할 수 있는 일도, 좋아하는 일도 아닌 돈을 많이 버는(벌 수 있는) 직업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할까?

학생 신분일 때는 매 달 얼마씩만 들어와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직업전선에 뛰어드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주변의 시선, 사회적 지위, 자기계발 등등. 인생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0살)


- 가장 큰 고민은 미래에 대한 막막함과 부담감이다. 성적, 어떤 대학을 갈지, 무슨 직업을 가질지…
시험 직전에 밤을 새고 생활기록부 속의 나를 포장하는게 성인이 되어 돈을 벌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잘 살 수 있을지…가 고민(18살)

- 엄마가 공부하라는 것(10살)


- 열대야를 어떻게 이길까…잠을 못 자니 매일의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 활력을 얻고 싶다.(00살)


- 자녀의 공부 자율성을 어느 정도까지 허용해야 할까?(40대)

 - 혐오는 혐오를 이길 수 있는가?(24살)


- 출산예정일이 3개월 남은 예비엄마라 이것저것 태교와 순산 등 건강한 아이 출생에 대한 고민중(35살)


- 신랑이 회사생활을 많이 힘들어해서 고민+걱정이네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담배를 하루에 한 갑 이상 매일 피우니…

이러다 쓰러지는 건 아닌지…나의 능력없음에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하루 하루 해결하지 못하는 고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43살)


- 전세가 너무 올라 걱정이예요.(48살)


-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고 싶어 ‘학습’보다는 ‘놀이’에 신경써가며 살고 있는데…요즘 흔들립니다. ‘공부’가 중요했던 걸까요(42살)

- 가까운 고민:아느 것을 팔아야 할까? A vs B
장기적 고민:노동력 없는 규칙적, 안정적, 수입구조 완성 (00살)

- 퇴직 후 무엇을 할 것인가?(58살)


- 엄마가 숙제를 너무 많이 시켜서…(11살)

- 엄마의 신경이 더 날카로워진 것 같다. 눈치 보느라 힘들다.(1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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